체험기

딸기아트센터 후기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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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아트센터 윤우 어머님의 블로그 후기를 퍼 온 글입니다.

윤우가 딸기아트센터를 가을부터 다닌것 같은데 벌써 봄이네요.

성포동에서부터 서툰운전으로 가기엔 불편함은 많지만^^

그런 번거로움을 감수한다는건 그만큼 딸기의 매력이 있다는 거겠죠!!

윤우가 표현하는걸 힘들어하는것 같아 어릴적부터 미술관련 수업을 여러번 시도했었어요.

30개월쯤 부터는 문화센터에서 하는 퍼포먼스 미술을 했었어요.

그런데 워낙 여러아이들과 짧은 시간에 해야하다보니 아이는 뭘 하는지도 모른채로 장난만 치다 끝나는 일이 허다했어요.

그래도 그땐 어릴때라 그냥 장난이라도 치라고 보냈었죠.ㅋㅋ



40개월이 넘어서는 유치원에 다니면서 그림 잘 그리는 친구들을 봐서인지 

더욱 그림그리기를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1대1 방문수업을 시도해봤는데

40분이란 짧은 시간에 틀에 짜여진 대로 오리고 붙이다 끝나더라구요.

성격 급하고 까칠한 저는 한달만에 관뒀습니다.



그리고 찾은 곳이 딸기아트센터입니다.

우선 아이가 너무 좋아하니 만족이구요.

수업의 내용이 아이의 생각을 묻고 유도하고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는

기존의 틀에 짜여진 수업과는 달리 아이의 생각을 확장시킬수 있는 정말 창의적인 수업이다 싶어요.

창의력 창의력 하지만 정작 아이의 생각을 끌어낼 수 있는 수업은 많지 않잖아요. 



여력만 되서 일주일에 두세번씩 보낸다면 정말 우리아이의 창의력이 월등히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되는 딸기. 후기였습니다^^

[출처] 딸기아트센터 후기 |작성자 이박사